망건 쓰자 파장(罷場) , 때를 놓쳐 일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.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, 잘 잊어버리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. 강아지 똥은 똥이 아닌가 , 다소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그 본질에 있어서는 다를 것이 없다는 말. 집을 다스리는 데에는 집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고, 동리를 다스리는 데에는 동리를 다스리는 길이 있다. 또 나라나 천하를 다스리는 데에는 나라와 천하를 다스리는 수단이 있는 것이다. 제각기 그 방법을 달리해야 하는 것이다. -관자 정직함을 결코 타협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.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는다 , 남을 너무 되게 몰아세우면, 도리어 해를 입게 되기 쉽다. 오늘의 영단어 - leaked from : --에서 누출된오늘의 영단어 - amass : 긁어모으다, 챙기다, 조성하다'건전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있다' 는 것은 미련한 말이다. 건전한 육체는 건전한 정신의 소산이기 때문이다. -버나드 쇼 귀에 걸면 귀걸이, 코에 걸면 코걸이 , 이렇게도 저렇게도 둘러대기에 달렸다는 뜻.